Camera Obscura - Lloyd I'm Ready To Be Heartbroken

Turn on the Radio | 2011. 10. 23. 03:48 | Posted by 맥거핀.

He said “I’ll protect you like you are the crown jewels” yet
Said he’s feeling sorrier for me
the more I behave badly I can bet

그가 말했죠 “왕관의 보석처럼 너를 지켜줄 거야” 하지만
말했죠 내가 못된 행동을 할 수록
더 미안해 진다고
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

Jealousy is more than a word now I understand
You can stay a girl by holding a boy’s hand

질투는 단어 그 이상이라는 걸 이해해요
소년의 손을 잡아 소녀를 안도할 수 있어요
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

I’ve got my life a compilation here to sort out
I’ll take myself to an east coast city and walk about

이제 내 삶을 정리하려고 여기로 왔어요
이스트코스트 도시로 가서 돌아다닐 거에요
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Hey Lloyd I’m ready to be heartbroken
I can’t see further than my own nose at the moment
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
그대, 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어요
이 순간 나는 내 한치 앞도 볼 수 없어요 

 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 

예전에 어떤 블로그 이웃 분이 추천하셔서 알게 된 노래. 가끔 우울할 때 들으면서 따라 부르면 이상하게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는 마법을 지닌 곡. 사실 가사를 보면 '난 마음이 아플 준비가 돼 있다고' 하는 노랜데...매일 노래만 듣다 유투브 무비를 보니, 이 무비 또한 참 묘하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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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s://papierlune.tistory.com BlogIcon papierlune 2011.11.13 23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몰락에 대한 앞의 글을 읽고 들어오니 가사가 이렇게도 읽혀집니다. 난 몰락할 것 같아요, 난 몰락할 준비가 되있어요 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세상에서.. 심란해지기 쉬운 세상에 살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요.

    유투브는 현재 버퍼링이 심해서 후일에 듣겠습니다. ^^

    • Favicon of https://noracism.tistory.com BlogIcon 맥거핀. 2011.11.15 14:4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나중에라도 들어보세요. 상당히 신나는(?) 곡입니다. 잘 지내시지요..? 가끔 트위터에서 대략적인 분위기만 짐작하고 갑니다. 몰락같은 것은 생각도 하지말고, 하루하루 좋은 날들 보내시길.^^

  2. Favicon of https://condolences.tistory.com BlogIcon 애도가 2013.08.28 20:1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될거야 라는 책에서 추천해서 유명해진곡이죠... 그책의 플레이리스트를 좋아하실거같네요 ^^

    • Favicon of https://noracism.tistory.com BlogIcon 맥거핀. 2013.08.29 17:3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..그런 책이 있었군요. 찾아보니 음악작가로 일했던 분의 글이네요. 아마 다른 좋은 음악들도 많이 나올 듯 한데, 한 번 읽어볼까나..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
Muse- Uprising

2009. 9. 24. 02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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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 Lado Oscuro De Mi Compadre

Turn on the Radio | 2009. 8. 17. 20:46 | Posted by 맥거핀.


Nortec Collective- The Tijuana Sessions Vol. 1 (2001)

1. Bostich- Polaris
2. Fussible- Casino Soul
3. Panoptica- And L
4. Bostich- El Vergel
5. Plankton Man- Elemento N
6. Terrestre- Norteno De Janeiro
7. Clorofila- Cantamar '72
8. Fussible- Trip To Ensenada
9. T
errestre- El Lado Oscuro De Mi Compadre
10. Bostich- Synthakon
11. Hiperboreal- Tijuana For Dummies
12. Fussible- Ventilador
13. Plankton Man- No Liazi Jaz
14.
Terrestre- Tepache Jam


Plastic City 엔딩곡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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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s://papierlune.tistory.com BlogIcon papierlune 2009.08.22 23:2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영화보려고 퇴근하자마자 달려갔건만.. 벌써 시작한지 40여분이나 지나서 그냥 돌아왔다는, 그날이 마지막날이었는데;;; 이건 위로의 음악으로 흑~

    • Favicon of https://noracism.tistory.com BlogIcon 맥거핀. 2009.08.24 00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이고..저런. 저도 그 심정 잘 알지요. 영화를 보러 달려갔는데, 영화가 이미 시작해버린 그 안타까움.ㅠㅠ
      그래서 요즘에는 미리 검색해보고 시간 잘 맞춰서 간답니다.^^

      영화 본 지 꽤 되었는데, 영화는 생각이 안나고, 그 음악만 계속 생각이 나는군요.

  2. moon 2009.09.26 18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떤 영화일까 궁금했었는데
    음악들으니까 더 궁금해지네요.^^

Pet Shop Boys- Vulnerable

2009. 6. 29. 22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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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tada Hikaru- Time Will Tell

2009. 4. 27. 18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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